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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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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의 열순환과정

통가마

옹기가마는 보통 통가마라고 부른다. 이 통가마는 미국의 tube kiln, 일본의 아니가마, 한국의 옹기가마, 용가마, 대포가마 등으로 불리는 통가마는 3,000여년 전부터 중국에서 사용되어 온 것으로 우리나라에는 신라시대에 들어와 주로 신라토기와 옹기 등을 구워왔다. 작은 가마는 3~4m, 큰것은 40~50m의 긴 튜브형태로서 20~30도 경사진 언덕에 세워지며, 가마 밑부분이나 옆부분 1,2군데에 있는 문을 통해 기물을 재임하고 밑에서부터 소성을 시작하여 예열한다.

천장에 난 작은 화구를 통해 나무를 투입, 가마 전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조절하므로 가마가 길어도 균일한 소성이 가능하며, 경사진 언덕에 가마를 짓기 때문에 경사도 그 자체가 굴뚝 열할을 하여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열이 올라간다. 밑에서부터 점차 소성하여 올라가기 때문에 소성이 끝난 부분은 자연히 냉각이 되고 그 윗부분은 예열이 되는 까닭에 반연속 가마에 속한다.

통가마 관련 이미지

칸가마

통가마를 좀 더 개량한 것이 여러 개의 칸으로 나누어진 칸가마 이다. 각 칸마다 입구가 따로 있어 가마재임과 칸마다의 온도조절이 편리하고, 마지막 칸은 그 앞 칸의 폐열을 이용하여 초벌구이를 하므로 열효율이 높다. 나무연료는 물론 기름 연료를 사용하여도 지장이 없도록 되어 있으며, 내화재인 흙벽돌을 이용하기 때문에 단열효과가 우수하고 고온소성이 가능하다.

칸가마 관련 이미지

질가마

창구멍이 없으며, 처음에는 서서히 불을 때어 점차 온도가 높여가다가 그릇이 어느정도 익으면 불통에 마르지 않은 생솔가지를 가득 넣은 후 모든 입구를 막음, 3~4시간 정도 지나면 불을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불통의 불을 모두 끄집어 낸 뒤 불통의 잔불까지도 물을 부어 끈다.

질가마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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